근무환경 개선금·청년 추가 고용 장려금 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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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전북자치도와 전북경제통상진흥원의 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일하고 싶은 근무 환경을 조성해 기업 이미지를 개선하고, 청년들이 도내 기업에 취업하여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모집 대상은 전북 도내 중소기업 중 청년친화(일자리) 강소기업, 가족친화 인증기업, 이노비즈, 메인비즈, 글로벌강소기업 1000+, 벤처기업의 정부 인증·확인서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기업이다.
또 기업 신용평가등급이 '보통(B-)' 이상이어야 하며, 임금수준, 고용 창출, 기업 안정성, 일생활균형 제도 운영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10개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근로자 교육비 및 근무환경 개선금(1000만원), 청년 추가 고용 장려금(최대 3000만원, 1인당 1500만원)을 지원하며, 육아휴직 대체 근로자에게는 수당(1인당 30만원, 10개월)이 제공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3월 14일까지 경진원 및 전북특별자치도일자리센터 누리집에서 공고를 확인한 후, 전북특별자치도일자리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3월 말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