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전북도 ‘전북형 청년친화기업’ 모집…장려금 최대 3000만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227010014551

글자크기

닫기

전북 박윤근 기자

승인 : 2025. 02. 27. 10:2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전북도·경진원, 중소기업 대상 '청년친화기업 육성사업' 추진
근무환경 개선금·청년 추가 고용 장려금 등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청사
전북특별자치도 청사
전북자치도가 '2025년 전북형 청년친화기업 육성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27일 전북자치도와 전북경제통상진흥원의 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일하고 싶은 근무 환경을 조성해 기업 이미지를 개선하고, 청년들이 도내 기업에 취업하여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모집 대상은 전북 도내 중소기업 중 청년친화(일자리) 강소기업, 가족친화 인증기업, 이노비즈, 메인비즈, 글로벌강소기업 1000+, 벤처기업의 정부 인증·확인서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기업이다.

또 기업 신용평가등급이 '보통(B-)' 이상이어야 하며, 임금수준, 고용 창출, 기업 안정성, 일생활균형 제도 운영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10개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근로자 교육비 및 근무환경 개선금(1000만원), 청년 추가 고용 장려금(최대 3000만원, 1인당 1500만원)을 지원하며, 육아휴직 대체 근로자에게는 수당(1인당 30만원, 10개월)이 제공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3월 14일까지 경진원 및 전북특별자치도일자리센터 누리집에서 공고를 확인한 후, 전북특별자치도일자리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3월 말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박윤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