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천시, 행안부 주관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2년연속 ‘우수’등급 수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306010002099

글자크기

닫기

부천 장이준 기자

승인 : 2025. 03. 06. 08:0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기존 209종 이어 2024년 신규 17종 고품질 공공데이터 개방
clip20250306075313
경기 부천시청 전경. /부천시
경기 부천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아 2023년에 이어 2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했다.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평가는 전국 679개 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의 관리체계 △개방·활용 △품질 등 3개 영역과 11개 세부 지표를 종합해 평가하는 제도다.

부천시는 여성안심무인택배보관함, 어린이보호구역, 평생학습강좌 등 209종 공공데이터를 공개하고 있으며 2024년에는 17종 데이터를 추가로 개방해 개방 영역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해당데이터는 공공데이터포털에서 다운로드 받아 누구나 활용할 수 있다.

부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공데이터의 품질을 높이고 시민과 기업이 더욱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데이터 활용도를 높여 행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강화하고, 보다 혁신적인 스마트 도시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