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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조사료 확충사업은 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농림축산식품부 기금사업으로. 자치도는 조사료 사일리지 제조비 지원 등 11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북자치도의 이번 추가 사업비는 논 하계조사료 신청·이행면적에 따라 시군별로 배정할 예정이다.
전략작물직불제는 논에 밥쌀용 벼 재배를 대체헤 밀, 콩, 가루쌀 등 수입 의존도가 높은 전략작물이나 하계조사료를 재배하는 농업인과 농업법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도는 올해부터 논에서 하계조사료를 재배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기존 430만원에서 70만원이 인상된 전략작물직불금 500만원/㏊을 지급한다.
여기에 도 자체사업으로 논 타작물 생산장려금 100만원/㏊ 및 조사료 생산장려금 4000원/톤을 추가 지원한다.
전북자치도는 이번 지원책을 통해 쌀 적정 생산과 조사료 자급률 향상을 동시에 달성하는 전략을 추진하며, 농식품부, 농협경제지주, 시군, 지역축협 등과 협력해 조사료 재배 확대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농지 소재지 읍면동 사무소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기간은 동계작물의 경우 2025년 2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하계작물의 경우 2025년 2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