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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서명운동은 수송동 롯데마트와 중앙로 이성당 앞에서 새만금특별위원회 김영일 위원장과 우종삼 부위원장을 시작으로 시의원들이 순차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서명운동은 시민들에게 군산새만금신항의 중요성과 원포트항 지정의 필요성을 알리기위해 진행된다.
김우민 의장은 "군산항과 군산새만금신항의 원포트 운영을 촉구하는 이번 시민 서명은 우리 시민과 전북도민의 염원을 해양수산부 등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군산시의회는 지난 2일부터 군산새만금신항 원포트 무역항 지정을 위한 단식 투쟁을 시작해 5일째 이어가고 있다. 이번 가두서명운동은 군산새만금지킴이범시민위원회와 함께 진행되고 있다. 수집된 서명부는 국회와 해양수산부 등에 전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