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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양 기관은 △사업 모델 발굴 및 외국학교법인 선정을 위한 실무협의체 구성 △학교 설립을 위한 재원 확보 방안 마련 등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공사와 전북도는 그간 전북도민의 교육 선택권 확대와 전북·새만금 지역의 수준 높은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외국교육기관 도입 전략을 함께 논의해 왔다.
나경균 사장은 "지난해 '새만금사업 추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개정을 통해 토지 임대 및 공공지원 건축물 건립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며, "이를 토대로 전북자치도와 유기적으로 협력해 외국교육기관 설립을 위한 다양한 전략을 검토하고, 우수한 교육기관을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관련사진1] 새만금 수변도시,](https://img.asiatoday.co.kr/file/2025y/03m/06d/20250306010004586000276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