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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은 최근 발생 빈도가 늘고 있는 선박 충돌·전복·침수 등 해양 사고와 창원 관할구역의 특성에 맞춰 진행될 예정이며, 소속된 모든 부서를 대상으로 예외 없는 팀워크 훈련을 통해 조기에 현장대응능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팀워크 훈련은 창원해경 소속 경비함정 6척과 특수함정 2척 등 총 8척 대상 인명구조 및 해상수색 등 총 17개 종목으로 실시되며, 파출소 4개소 대상 △연안구조정 운용술 △지역특성화 훈련 △지형지물숙달 훈련 등 3개 종목으로 관내 특성을 반영한 훈련을 실시한다.
창원해경 관계자는 "사고 대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속한 초기 대응과 현장 팀워크"라며 "빈틈없는 훈련을 통해 치안과 구조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