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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시에 따르면 '복지위기 알림 앱'은 복지위기 상황에 놓인 본인 또는 이웃의 상황을 휴대전화 앱을 통해 알릴 수 있는 서비스이다.
'복지위기 알림 앱'을 사용하려면 우선 앱스토어, 플레이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거나 QR부호(코드)를 통해 설치해야 한다. 또 위기 상황과 관련된 사진 첨부 기능 제공으로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의 위기 상황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으며, 익명 신청 기능도 제공된다.
'복지위기 알림 앱'은 군산시민 모두 이용 가능하며, 본인 또는 이웃이 현재 겪고 있는 복지위기 상황과 도움이 필요한 내용을 앱에 작성하면 사회보장 정보시스템을 통해 관할 행정복지센터 복지담당자에게 전송된다. 이후 상담을 통해 지원 가능한 복지서비스를 연계 받을 수 있다.
한편 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우리동네 홍반장' 등 인적 안전망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해 왔다.




![군산시[복지정책과]복지위기알림앱시민홍보2](https://img.asiatoday.co.kr/file/2025y/03m/12d/20250312010008942000554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