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정호 출렁다리 배경으로 생동감 있는 인증샷 최적의 명소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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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2025 임실방문의 해를 기념해 옥정호 출렁다리 앞에 약 1.6m 높이의 특별한 포토존을 설치, 관광객 맞이에 한창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번 포토존은 방문객들이 옥정호 출렁다리를 배경으로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생동감 있고 자연스러운 인증샷을 남기기에 최적의 장소에 조성됐다.
임실방문의 해인 올해 군은 전국 각지에서 수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보고, 이를 기념하고 특별한 추억을 담아갈 수 있는 포토존을 통해 '이제 임실'의 확실한 매력을 알릴 방침이다.
특히 포토존에서 찍은 사진들이 방문객들의 SNS를 통해 확산될 것으로 보고, 포토존 설치의 효능감이 극대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심 민 군수는 "이번 포토존 설치를 통해 임실군을 방문하는 분들이 더 많은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