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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교육청에 다르면 이번 초등 학력신장 정책 공모사업 분야는 △수(업)-평(가)잡기 선도학교 △초등 학력신장 시스템 △교과별 탐구노트 등이다.
사업은 지역과 규모를 고려해 도내 초등학교 중 10교를 선정·지원할 예정이다.
초등 학력신장 시스템으로는 AI 기반 맞춤형 학습콘텐츠인 '전북특별한클래스', '교과보충 프로그램', 학습플래너 '빛나라! 오늘해!' 등이 있다.
전북특별한클래스는 3~6학년을 대상으로 진단·평가 결과에 따른 학생 개인별 학습을 관리하고 자기주도적 학습을 돕는 AI 기반 맞춤형 학습콘텐츠이다.
학생이 방과후나 가정에서 활용 가능하며, 올해 1만 명의 학생에게 지원한다.
서거석 교육감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우리 학생들의 학력신장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학교 지원을 강화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