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나주시의회, 제268회 임시회 개회…추가경정예산 등 16건 안건 심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319010010058

글자크기

닫기

나주 신동준 기자

승인 : 2025. 03. 19. 15: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재남 의장 "국가위기 상황에서 나주시의회 역할" 강조
임시회
이재남 나주시의회 의장이 19일 제268회 임시회 개회를 선언하고 있다. /나주시의회
전남 나주시의회는 19일 제26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28일까지 10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조례안 11건, 기타안건 3건 등 총 16건을 심의한다.

이재남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위축된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역에서부터 다시 일으켜 세워야 할 책임이 있다"면서 "현재의 국가 위기 상황에서 나주시의회의 역할"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조례안 심사에서 시민의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됐는지, 추경 심사에선 예산이 공정하고 효율적으로 배분됐는지, 현장 방문에선 생생한 삶의 현장을 체험했는지, 가슴으로 확인하는 지혜와 통찰력을 발휘해 주시길 바란다"고 동료 의원들에게 당부했다.

이번 임시회서 나주시가 제출한 2025년 제2회 추경예산안은 기정액 9562억원에서 955억원(약 10%) 증가한 1조 517억원 규모로 편성됐다.

한편 이날 나주시의회는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헌정질서를 바로 세우기 위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