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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비상대책위원회는 최근 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에서 사고 당협 25개 선거구를 대상으로 조직위원장 공모를 통해 선정한 16인의 신임 조직위원장의 임명절차를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들 선거구 중 전남은 3개 지역이 신규 임명됐으며, 1개 지역구는 도당 직할 관리에 들어갔다.
김화진 국힘 전남도당 위원장은 "이번 공모는 경쟁률이 높았다"면서 "전남 10개 지역구의 조직을 강화해 전남의 진정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임명된 신임 조직위원장은 △이수현(순천·광양·곡성·구례) △황주경(담양·함평·영광·장성) △전서현(고흥·보성·장흥·강진) 3인이며 △도당 직할은 해남·진도·완도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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