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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이천시에 따르면 김경희 시장과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은 전날 시청 3층 직원휴게실에서 열린 카페 해피박스 4호점 개소식에 참석해 이천지역자활센터 운영법인인 사회적협동조합 내일로 관계자들과 자활근로자들의 노력·성과를 응원했다.
이천시는 직원 복지 향상과 시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시청 내 카페와 편의점을 설치했다. 이 사업은 이천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며 취약계층의 일자리로 활용된다.
특히 카페에서는 일회용 컵 대신 다회용기 컵(이천지역자활센터 다회용기 대여·세척 사업)을 사용하여 환경 보호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김 시장은 "(카페 해피박스 4호점이) 시청 직원들과 민원인의 편의를 증진하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친환경 정책을 실천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