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전주시 ‘영화 후반제작지원 사업 상반기 공모’ 접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324010012406

글자크기

닫기

전주 박윤근 기자

승인 : 2025. 03. 24. 10: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31일부터 4월 14일까지 공모 접수
전국장편 1편 등 5편 작품 선정 계획
화면 캡처 2025-03-24 103437
'2025년 상반기 전주 영화 후반제작지원 사업' 홍보 이미지.
해마다 전주국제영화제를 개최하는 영화의 도시 전북 전주시가 올해도 독립·예술영화의 제작을 지원한다.

전주시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국내 독립영화의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작품들의 완성도기여를 위해 오는 31일부터 4월 14일까지 '2025년 상반기 전주 영화 후반제작지원 사업' 참여 신청을 접수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전주 영화 후반제작지원 사업은 전주음향마스터링스튜디오에서 음향 마스터링을, 색보정 스튜디오에서 색보정 및 DCP 제작을 각각 지원함으로써 독립영화의 완성도를 한층 높이는 데 기여해왔다.

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전국 장편 1편 △전국 단편 1편 △지역 단편 1편 △DCP(디지털 시네마 패키징) 제작 2편 등 총 5편의 작품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을 원하는 창작자들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누리집, 또는 전주영화제작소 누리집의 공지 사항에서 세부 내용을 확인하면 된다.

전주시 관계자는 "2025년 상반기 공모에 많은 독립영화 창작자가 참여해 전주의 후반제작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윤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