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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2025 한국 산업의 브랜드 파워’ 6개 부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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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강훈 기자 | 김나리 인턴 기자

승인 : 2025. 03. 24.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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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한금융그룹, 2025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K-BPI) 6관왕(25.03.24)
/신한금융그룹
신한금융그룹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서 주관하는 '2025 한국 산업의 브랜드 파워(K-BPI)'에서 6개 분야 1위를 차지했다.

24일 신한금융그룹에 따르면 신한금융그룹과 신한은행, 신한카드가 K-BPI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 K-BPI는 매년 3월 소비자 조사를 통해 소비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국내 주요 사업 브랜드의 경쟁력을 측정하는 지표다.

신한금융은 지난해 9월 그룹사 간 협업을 통해 저축은행 중신용 고객의 신용 개선 및 금융비용 감면을 지원하는 'Bring-Up & Value-Up 프로젝트'를 시행했다. 이를 통해 기업 시민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을 인정받아 14년 연속 금융그룹(지주) 부문 1위 브랜드에 선정됐다.

신한은행은 고객 중심 경영을 통해 은행(10년 연속 1위) 및 프라이빗 뱅킹(8년 연속 1위)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신한카드는 경영 성과와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아 신용카드 부문 14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 이와 함께 간편결제서비스 부문에서 '신한 SOL페이'가 6년 연속 1위, 착한 브랜드 부문에서 사회공헌 브랜드 '신한카드 아름人'이 13년 연속 1위로 선정되는 등 총 3개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고객 중심의 금융 서비스 제공 노력을 인정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신한금융은 공감과 상생의 금융 생태계 조성과 고객 중심 경영을 목표로 신한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손강훈 기자
김나리 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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