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영광효사랑노인복지센터에 1억5000만원 지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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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본부는 지난 24일 한빛에너지팜에서 영광효사랑노인복지센터와 '옥당골 행복 만들기' 사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옥당골 행복만들기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 향상을 위하여 영광군 경로당 100개를 방문해 족욕, 마사지, 노래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빛본부는 2006년부터 옥당골 행복만들기 사업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도 영광효사랑노인복지센터에 약 1억 5000만 원을 지원해 영광군 어르신 복지 향상에 앞장설 예정이다.
김성면 한빛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에게 직접 다가가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확대해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기업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