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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찍고·할인받자”…익산시 ‘중앙동 스탬프 투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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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박윤근 기자

승인 : 2025. 04. 08.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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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관광지 3곳 방문하면 금종제과 5% 할인 제공
근대역사부터 홀로그램까지, 도보로 즐기는 다양한 체험
1_걷고_찍고_할인받자_익산 중앙동 스탬프 투어
익산시 '걸어서 중앙동 속으로' 스탬프 투어 홍보 이미지.
전북 익산시가 중앙동 배경으로 특별한 이벤트를 운영한다.

익산시는 '걸어서 중앙동 속으로' 스탬프 투어를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중앙동의 대표적인 명소 7곳 중 3곳에서 도장을 찍고 금종제과를 방문하면 5%의 할인 혜택도 제공받을 수 있다.

도장을 찍을 수 있는 장소는 △보글하우스 △청년몰 '상상노리터' △익산근대역사관 △익산시민역사기록관 △홀로그램 체험관 △홀로스테이션 △익산글로벌문화관으로 장소마다 특색 있는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보글하우스는 라면을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전시체험관으로, 나만의 라면 만들기 체험 등을 제공해 이색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상상노리터'는 청년 상인들이 운영하는 공간으로 음식과 디저트, 특색 있는 기념품을 만나볼 수 있다.

근대역사관과 시민역사기록관은 익산의 역사와 문화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며, 홀로그램 체험관과 익산청년시청에 위치한 '홀로스테이션'은 첨단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중앙동을 걸으며 다양한 체험과 할인 혜택까지 누릴 수 있는 이번 이벤트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상권과 연계한 관광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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