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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시에 따르면 지역 대표 '맛집'은 지역 대표 음식점을 발굴, 관광 산업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것이다.
아울러 군산시는 누리집을 통해 △시민참여 설문조사 △영업자 직접 신청 △외식업 단체 △읍면동 등 시민과 관계기관의 추천을 받아 군산의 숨은 맛집을 발굴할 예정이다.
신규 맛집 선정 심사기준은 영업 신고 후 3년이 지난 일반음식점으로 업소에 대한 적격 여부 검토·현장평가·전문가 최종 심의를 통해 결정되며 현재 36개소 군산 맛집이 운영되고 있다.
선정된 업소는 맛집 지정증 수여, 표지판 부착, 상수도 사용료 30% 감면, 위생용품 등이 지원되며, 누리집 및 홍보책자를 통해 대표 음식 소개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