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설팅부터 사업화까지 최대 5천만 원 패키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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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 예비기업을 향후 수소전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도는 이를 위해 기술사업화, 판로개척, 전문가 컨설팅 등으로 구성된 패키지형 세부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5000만원까지 사업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전북자치도 내 본사 또는 주사업장이 있는 중소·중견기업 중 현재 수소전문기업이 아닌 기업으로, △수소 매출실적 보유 △관련 기술력(특허 등) 보유 △수소산업으로의 업종 전환 계획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사업 신청은 오는 25일까지 이메일 또는 우편 접수를 통해 진행되며, 접수 마감 후 서류심사 및 대면평가를 거쳐 5월 중 최종 14개 내외의 기업이 선정될 예정이다.
사업 관련 세부내용은 전북테크노파크 누리집 '사업공고'란에서 확인 가능하며, 추가 문의는 전화, 또는 이메일 을 통해 할 수 있다.
한편, 수소전문기업은 총매출액 중 수소 관련 매출이나 R&D 투자 비중이 일정 기준을 충족할 경우, 산업통상자원부에 신청하여 지정받을 수 있는 제도적 지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