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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창원시의 권한대행 체제 전환 후 지역 국회의원과의 첫 공식회동으로 핵심사업 국비 확보와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관계 강화 취지로 마련됐다.
장 대행의 이번 방문은 4~5월 중앙부처별 예산 편성 단계에서 국회와 협력해 우선적으로 양질의 국비를 반영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이다. 시는 이날 13개 사업(총 사업비 7492억원, 내년도 신청액 527억원)에 대한 지원을 건의했다.
이날 논의한 주요 사업은 △창원 AI 자율제조 전담지원센터 구축 △AI 빅데이터 기반 메카트로닉스 의료기기 실증센터 △창원국가산단 문화선도산단 조성 △한류테마 관광정원 조성 △드론 제조 국산화 특화단지 조성 △동읍 자여 체육시설 조성 등이다.
장 대행은 "대내외 복잡한 환경 속에 시와 정치권의 긴밀한 소통과 협조가 더욱 중요해졌다"며 "창원시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함께 뜻을 모아가자"고 적극적인 협력 의지를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