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조리 매연 노출 근무자 보호”…전주시의회 ‘급식실 환경개선·폐암 검진 지원’ 조례 제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418010011158

글자크기

닫기

전주 박윤근 기자

승인 : 2025. 04. 18. 15: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급식 종사자 폐암 사전 예방 등 근무환경 개선 기대
kuk20250418000175.354x.0
김윤철 전주시의원.
전북 전주시의회는 급식실 환경개선 및 급식종사자의 폐암 검진 지원을 내용으로 한 조례를 제정했다고 18일 밝혔다.

김윤철(중앙·풍남·노송·인후3동) 시의원이 급식실 내 조리 매연 등 유해 환경으로부터 급식종사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자 조례를 제정했다.

조례는 환기시설 등 급식실 환경 개선, 조리실 공기질 측정 등 관리, 폐암 검진 지원 등을 규정하고 있다.

김 의원은 "이번 조례안 제정은 급식종사자의 폐암 사전 예방과 조기 발견 및 건강 증진, 근무 환경 개선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윤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