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우리은행, 지구의 날 기념 임직원 자원순환 캠페인 한 달간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422010012993

글자크기

닫기

손강훈 기자 | 손승현 인턴 기자

승인 : 2025. 04. 22. 13:4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3291대 기부해 자원순환 재활용
0422 우리은행, 지구의 날 맞아 임직원 자원순환 캠페인 실시_1
우리은행은 22일 제55회 지구의 날을 기념해 임직원 자원순환 캠페인 'Smart Fun(전자기기 자원순환 쉽게, 안전하게, 즐겁게!)'을 실시했다. 이날 정진완 은행장(오른쪽)은 직접 폐전자제품을 기부하면서, 자원순환 실천을 독려했다. / 우리은행
우리은행이 제55회 지구의 날을 맞아 임직원 자원순환 캠페인 'Smart Fun(전자기기 자원순환 쉽게, 안전하게, 즐겁게!)'을 5월 23일까지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E-순환거버넌스'와 함께 본점과 영업점, 가정의 폐전기·전자제품을 'ESG나눔 모두비움' 프로그램으로 기부해 자원순환 활성화에 동참하는 활동이다. 특히 올해는 임직원들의 미사용 스마트폰을 참여 품목에 추가했다.

E-순환거버넌스는 정부·공공기관·기업과 협력해 폐전자제품에 대한 올바른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운영하는 환경부 인증 비영리 공익법인이다. 우리은행은 해당 법인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순환경제 활성화 사업을 추진 중이다.

캠페인 첫날 정진완 우리은행장은 직접 폐전자제품을 기부하며 자원순환 실천을 독려했다. 우리은행은 자동화기기 135대와 전산 주변기기 3009대, 불용 사무용 전산기기 147여 개를 자원순환으로 재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본점에 소형 폐전기 및 전자제품 수거함을 설치해 임직원 참여를 유도한다.

정 행장은 "생활 속 불필요한 전자제품을 재활용하는 것만으로도 탄소 감축에 기여할 수 있다"며 "금융기관의 환경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앞으로도 작은 실천들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손강훈 기자
손승현 인턴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