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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춤꾼 다 모였다”…남원시 ‘춘향제 전국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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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박윤근 기자

승인 : 2025. 04. 2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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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 진출팀 12팀 선정
5월3일~4일 2일간 개최
20220511580182
전국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 모습/남원시
전북 남원시 주최로 5월 3일(토) ~ 4일(일) 2일간 남원 사랑의광장 야외공연장에서 '스피릿 춘향, 몽룡 파이터' 본선 진출팀에 확정됨에 따라 제95회 춘향제 전국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가 진행된다.

23일 시에 따르면 '스피릿 춘향, 몽룡 파이터'는 전국 청소년 댄스 경연(5.3.)과 K-POP 커버 댄스 경연(5.4.) 2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본선 진출팀은 △전국 청소년 댄스 경연팀 △UJ크루 △라이트업 △원테이크 △잼스트릿 △티크라운 △THE IN △B&Z △Motion x △페이드인 △옐로 △세이렌 △보니타 댄스 12팀이 선정됐다.

또 K-POP 커버 댄스 경연팀에는 △NOIR △ZERO △어빌리티 △리플래쉬 △BLUE △포유알 △빛나리 △익사이티드 △슈포노바 △웨이즈 △키즈 보니타 △sure! 댄스 12팀이 선정돼 다양한 장르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이번 경연대회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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