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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경은 산불피해 긴급복구 및 재해·재난 예방, 소상공인 내수진작 및 수출기업 관세 대응, 도민 복지 및 생활안정 등 민생 중심 현안 해결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이번 추가경정예산은 산불피해 복구와 재난 예방, 소상공인 내수진작 등 민생 안정에 초점을 두고 꼭 필요한 사업만 편성했다"며 "꼭 필요한 곳에 신속 집행해 도민 생활 안정과 민생경제 회복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주요 세부 편성 내역은 △산불피해 긴급복구 등 재난 및 생활 안전 강화 587억원 △소상공인·수출기업 관세 대응 등 민생경제 회복 1024억원 △도민복지 강화 및 현장 중심 도민약속 이행 4284억원 △기후대응 경쟁력 강화 위한 농림·수산·임업 지원 512억원 △지역 문화예술·체육 활성화 196억원이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5월 13일부터 열리는 제423회 경남도의회 임시회에서 심의를 거쳐 5월 23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