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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2025년 반부패·청렴도 향상 추진계획'을 수립해 본격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 계획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2024년 종합청렴도 결과를 지표로 부패 취약성이 높은 분야에 중점을 뒀다.
이를 바탕으로 군산시는 내외부 의견을 참고해 올해 '2025년 반부패·청렴도 향상 추진계획'으로 3대 전략 20개 세부 추진과제를 추진하기로 했다.
3대 추진전략은 △고위직이 선도하는 '청렴 군산' 구현 △부패 취약 분야 발굴·개선 △윤리의식 내재화와 청렴 문화 확산 등이다.
시는 정책 추진과 함께 다양한 홍보를 통해 자발적인 실천과 참여를 유도해 청렴 문화의 확산을 도모한다는 구상이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청렴은 일상에서 자연스러운 문화가 되어야 한다. 저 포함 고위직부터 모범을 보이며 군산시 모든 공직자가 청렴 인식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하여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군산시.[감사담당관]반부패청렴도향상추진계획본격추진선언(2025년시민감사관간담회자료사진)[사진자료]](https://img.asiatoday.co.kr/file/2025y/05m/01d/20250501010000334000010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