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권 판매 통해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 및 소비 증가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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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시는 민생경제 회복 지원 조치로 지난해 월 40만원이던 상품권 구매 한도를 올해 1월부터 4개월간 월 50만원으로 높였다고 밝혔다.
또 5월에도 시는 지역 소비를 진작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월 50만원의 구매 한도를 유지하기로 했다.
군산사랑상품권은 군산 지역 1만 2000여 개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한 상품권으로, 모바일형과 카드형 상품권은 누구나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모바일형과 카드형 상품권으로 결제하면, 월 2만원 한도 내에서 결제 금액의 10%를 적립금 환급(캐시백)으로 받을 수 있다. QR 결제 시 현금영수증 발급에 따라 소득공제 혜택도 가능하며, '군산사랑카드'를 통한 결제도 똑같은 혜택이 적용된다.
군산시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외식, 선물 구매 등 다양한 소비 활동에 군산사랑상품권을 활용한다면 경제적 혜택은 물론 지역 상권에도 활기를 불어넣는 특별한 소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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