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 간편 수리 기술 습득부터 자원봉사 기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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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시에 따르면 집수리학교는 익산시가 후원하고 익산지역자활센터가 주관하며,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직접 해결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기술을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남중동 ㈜사각사각 교육장에서 2회에 걸쳐 운영되며 1차는 5월 26~29일, 2차는 6월 9~12일에 진행된다.
수업은 △전동 및 수공구 사용법 △전기 설비 및 조명 교체 △욕실·주방 설비 교체 △포인트 페인팅 및 타일 부착 등 가정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술로 구성된다.
교육 신청은 익산시 및 익산지역자활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이나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교육생은 수료 후 집수리 봉사활동 참여 의향자를 우대해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익산지역자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