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격차 공동전시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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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코리아는 대한민국 대표 바이오·헬스 국제 컨벤션 행사로 존슨앤존슨 등 200개의 바이오기업이 참여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을 보유한 의약·소재 분야 프리클리나와 의료기기 분야 셀라메스 등 바이오 초격차 스타트업 24개사가 참여한다. 이번 바이오 코리아에 참여하는 바이오 초격차 스타트업은 △초격차 공동 전시관 △한·사우디 협업 워크숍 △한·호주 임상세미나 △대체시험 상용화 기술 콘퍼런스 △인베스트페어 긱업설명회(IR) 등 다양한 부대행사에 참여한다.
주요내용은 초격차 스타트업 공동전시관에서 메신저 리보핵산(mRNA) 기반 백신 등 혁신적인 바이오·헬스 분야 초격차 스타트업의 시제품과 연구 성과물을 전시한다. 전시기간 중에 글로벌 멘토단이 초격차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한 해외법인 설립 등 상담을 지원한다.
한·사우디아라비아 협업 워크숍은 사우디아라비아 투자부와 현지 주요 제약사, 국내 유망 바이오 스타트업 임직원 등 총 150명이 참석한다. 워크숍은 임정욱 중기부 창업벤처혁신실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사우디 아라비아 투자부 부장이 사우디 생명공학 비전 2030 육성전략을 소개하고 한·사우디 바이오 유망 기술간 협업을 위한 토론을 진행한다. 특히 사우디 투자부의 요청으로 바이오 의약품 등의 제조·플랜트·생산 역량을 가진 초격차 스타트업과 기술이전 등의 협업 방안을 논의한다. 이후에는갤럭스 등 양국의 유망 제약·바이오 기업의 기업설명회(IR) 등이 진행된다.
한·호주 임상세미나는 호주 빅토리아주 등이 공동 개최하는 한·호주 임상시험세미나에서는 호주 임상전문 기관들이 초격차 스타트업 8개사를 비롯한 유망 바이오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호주의 임상시험 역량을 소개하며 현지 진출을 위한 임상 전략 상담과 기업별 위험관리책임자(CRO), 위탁개발생산(CDMO) 파트너링을 진행한다.
대체시험 상용화 기술 콘퍼런스는 글로벌 바이오 헬스 시장 진출을 위한 대체 독성 평가 솔루션 개발 주제로 콘퍼런스가 개최되며 큐리바이오 등 유망 바이오 기업들이 체외 장기 모사 오가노이드(줄기세포나 장기유래세포를 3차원적으로 배양해 만든 장기유사체) 등 대체 실험 기술의 글로벌 진출 사례 등을 발표한다. 특히 셀라메스는 임피던스·국소장 전위분석을 통한 세포 독성 평가와 동물대체시험법 적용사례를, 프리클리나는 인간화 마우스 기반 대체시험 플랫폼 기술을 발표한다.
공식 부대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바이오시장에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투자 전략'이라는 주제로 개최하며 에스엠엘바이오팜 등 10개 초격차 스타트업이 영국 SD&K 홀딩스 등 글로벌 투자기관을 대상으로 IR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