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군포시, 소규모 건축물 대상 무료 감리서비스 제공…건축사 재능기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507010001863

글자크기

닫기

군포 장이준 기자

승인 : 2025. 05. 07. 17: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50507073105
군포시청.
경기 군포시는 7일 소규모 건축물 안정성과 품질 향상 위한 무료감리 서비스 '건축사 재능기부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연면적 100㎡ 이하 등의 소규모 건축물을 대상으로 지역 건축사와 연계해 기술지도 및 감리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는 건축신고 또는 착공신고 시 건축과에 신청하면 이용할 수 있다.

건축신고 대상 소규모 건축물은 건축법상 감리 의무 대상에서 제외돼 분쟁 우려 및 부실시공으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다는 문제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안전하고 품질 높은 건축물 조성을 위해 지역 건축사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는 등 해당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하은호 시장은 "이번 재능기부사업이 안정성에 취약한 소규모 건축물의 품질 향상과 부실 시공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