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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문 전북경찰청장, 정읍서 방문 “현장의 목소리 경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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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신동준 기자

승인 : 2025. 05. 15.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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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청장 "소통과 화합 분위기 조성 강조"
치안
김철문 전북경찰청장(앞줄 왼쪽 네번째)이 15일 정읍경찰서를 방문해 치안현장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한 후 박상훈 서장(다섯번째) 등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읍경찰서
김철문 전북경찰청장이 15일 정읍경찰서를 방문해 치안현장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김 청장은 이날 평소 치안현장의 최일선에서 고생하는 직원들과 평소 경찰업무에 관심을 가지고 협력하는 협력단체 유공자들을 선정, 표창과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어 직원들과 차를 마시며 격려하고 생동감 있는 현장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 밖에도 가을철 방문객이 많은 내장산 일대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과 CCTV 관제센터를 방문해 안전한 정읍을 위해 노력하는 관제센터 직원들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김 청장은 "현장 최일선에서 항상 열심히 노력하는 정읍경찰서 직원들과 만나 나 또한 기운을 받는 시간이었다"며 "본인의 업무에 충실한 것도 중요하지만 직원들끼리 소통하고 화합하는 분위기의 정읍경찰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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