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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중처법 결정권자 되면 고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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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5. 05. 15.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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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자랑스러운중소기업인협의회 조찬강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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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는 15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중기중앙회에서 '자랑스러운중소기업인협의회 조찬강연'을 개최했다.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는 15일 "지금 문제되는 부분이 중대재해처벌법인데 관철이 안돼 마음속에 새겨져 있고 여러가지 결정권자가 되면 반드시 이런 악법은 여러분을 더 이상 괴롭히지 못하도록 고치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이날 서울 여의도에 있는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자랑스러운중소기업인협의회 조찬강연'에서 이같이 밝히며, "노란봉투법은 헌법에 위배되는 모든 민법상의 규정에 위배되고 어떤 법에도 맞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는 "노동조합만 효과 있느냐 그럼 중소기업인들은 그 노동조합 표보다 적지 않느냐 이런 잘못된 생각, 그 표만 씌어가지고 하는 것은 바로 경제를 망치는 것"이라며 "사실 제 자신도 노조 좋아하고 제 아내도 노조원 출신이고 우리 형님도 노조 출신으로 다 노조를 했지만 그러나 우리가 도달한 결론은 기업이 없으면 노조가 없다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기업이 없으면 일자리가 없고 복지가 없으며 국가도 유지할 수 없다"며 "기업이 없는 국가를 우리는 공산국가라고 하냐, 공산국가에는 오직 국영기업과 공기업은 있지만 이런 사기업은 없는 그런 사회를 우리는 공산주의 계획경제 그렇게 말하지 않냐"고 설명헀다.

그는 "여러분의 존재 자체가 자유의 존재이고 민간의 존재, 확실한 모든 부분에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일자리 책임자이고 국보 책임자이며 미래의 설계자"라며 "이런 모든 부분에서 여러분들이 하고 있는 훌륭한 역할 이것은 단순히 경제인이다 이렇게 말하기 어렵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여러분이 바로 대한민국 국가 그 자체"라며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국가의 가장 중요한 주체가 바로 기업인"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제가 노조를 해봤기 때문에 그 누가 뭐라 그러든지 간에 노조를 위해서도 기업이 없는 노조가 없지 않냐"면서 "기업이 잘 안 되는데 노동조합이 발전할 한다는 것 자체가 안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기업이 경제와 국가와 노동자와 가정은 가장 중요한 핵심적인 주체 이 기업을 키우는 것에 제가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다"며 "여러분들이 늘 걱정하는 아까 제가 앞에 바로 중기중앙회에서 제안하는 대통령 후보에게 드리는 제언이라고 해서 책자를 잘 만들었다"고 언급했다.

또한 "중기중앙회에서 준 그 책자에 나오는 내용을 하나하나 대통령이 되면 집무실에 놓고 반드시 대통령 집무실에 중기중앙회 9988 여러분들이 현장에서 느끼고 현장에서 몸으로 쓰는 체크리스트를 두고 체크하겠다"며 "여러분들이 전 세계 시장에서 성공하는 그날까지 여러분을 섬기는 중소기업 대통령이 되겠다"고 밝혔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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