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명선거지원상황실 운영… 시군 협조체계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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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지사는 16일 SNS를 통해 '투표가 미래를 결정합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전북 지역에서는 이번 선거에서 151만여 명의 유권자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도는 이에 대비해 △도내 투·개표소 823개 설치 △투·개표 사무원 1만 2000여 명 배치 등 안정적인 선거운영을 위한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하고 있다.
또 도 차원의 '공명선거지원상황실'을 운영해 시군 및 관계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 진행을 위해 현장 중심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도청 청사 외벽에 투표 독려 현수막을 게시한 데 이어, 온·오프라인 캠페인, 유관기관 협조, 현장 중심 홍보활동 등 다각적인 방식으로 투표 참여 분위기를 확산할 계획이다.
김관영 지사는 "투표는 지금보다 더 나은 전북, 더 밝은 대한민국을 만드는 첫걸음"이며 "이번 캠페인이 도민들의 소중한 한 표를 이끌어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