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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군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정부합동평가 95개 지표와 경북도 역점시책 10개 지표 등 총 105개 지표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연간 목표 달성도와 실적 향상도를 종합해 시·군별 순위를 산정했다.
청도군은 연초부터 지표별 목표 달성을 위한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부진 지표에 대한 대책회의와 매월 실적 점검, 담당자 개별 면담 등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해 평가에 적극 대응해 왔다. 이러한 전방위적인 노력이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이번 시군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전 공직자가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며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이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신뢰받는 군정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청도군은 올해 행정안전부 주관 '적극행정 종합평가'와 '혁신평가'에서 경북 유일의 우수 시군 2관왕을 달성한 데 이어, '지방자치단체 복지대상', '경북도 규제개혁 우수상' , '경북도 농식품수출정책 최우수상' 등을 연이어 수상하며 행정 전반에서 탁월한 성과를 입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