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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상 기재부 제2차관, 식품진흥원서 청년 식품창업 간담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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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박윤근 기자

승인 : 2025. 05. 21. 10:29

식품산업 정책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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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 제2차관이 국가식품클러스터를 방문해 산업단지 조성 현황을 점검과 청년 식품창업자들과 현장 간담회를 진행했다./식품진흥원
식품진흥원은 지난 20일 김윤상 기획재정부 제2차관이 국가식품클러스터를 방문해 산업단지 조성 현황을 점검과 청년 식품창업자들과 현장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진흥원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국가식품클러스터의 추진성과를 확인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예산·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번 방문에는 기재부 재정정책협력과 김숙진 과장과 농림해양예산과 김도영 과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식품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첫 일정에서는 김덕호 이사장이 국가식품클러스터 조성과 운영 전반에 대한 브리핑에 이어 식품패키징센터와 산업단지 내 조성된 기업 입주 구역을 차례로 시찰했다.

또 청년식품창업센터에 입주한 청년 창업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부의 지원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 차관은 간담회 자리에서 "정부는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창업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청년식품창업센터는 식품진흥원이 운영하는 특화 지원시설로, 아이디어 단계의 창업자들이 시제품을 제작하고 기술을 고도화할 수 있도록 R&D 인프라와 교육, 컨설팅 등을 통합 지원하고 있다.

한편 식품진흥원은 국가식품클러스터의 운영기관으로서 식품기업의 연구개발, 제품화, 수출 지원 등 전 주기 기업지원을 수행하고 있다.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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