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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과 신복위는 지난해 6월부터 전국 7개 권역별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금융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총 3억원 규모의 생필품을 지원해왔다. 누적 수혜 인원은 1317명에 이른다.
또한 단순한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제도적 지원에서 소외된 금융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 맞춤형 채무상담과 채무조정 서비스를 함께 연계하고 있다.
현재까지 7개 권역별 21개 지자체와 함께 전달식을 진행해왔으며, 이번 동대문구 전달식에 이어 5월 하순 김해 지역 전달식을 마지막으로 지원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주완 금융산업공익재단 이사장은 "이번 지원이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경제적 어려움에 놓인 분들이 사회적 보호망 안에서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작은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며 "현장에서 취약계층 발굴과 지원을 위해 애써주신 신용회복위원회 서울강원지역본부와 동대문구청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