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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임직원으로 구성된 중소기업연합봉사단은 2023년부터 매년 혜명메이빌을 방문해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17명의 봉사자와 20명의 아동이 소근육 발달과 집중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스포츠 스태킹'을 했다.
손인국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이사장은 "가정의 달의 주인공인 아동들을 위해 함께 배우고 도전하는 과정에서 기쁨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스포츠 활동을 준비했다"며 "오늘의 활동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지난 4월 23일부터 6월 4일까지 매주 수요일 점심시간에 중소기업중앙회 후문 문화마당에서 인근 소상공인과 직장인, 지역 주민들의 활력을 불어넣는 수요음악회를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