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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원, ‘브랜드 역량강화 사업‘ 소상공인 교육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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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5. 05. 26.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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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식 한유원 대표 소상공인과 간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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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식 한유원 대표이사가 지난 23일 부산 소담스퀘어에서 열린 소상공인 간담회에 참석해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부산 소담스퀘어에서 '브랜드 역량강화 지원사업' 교육 현장을 점검하고 참여 소상공인과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브랜드 역량강화 지원사업은 최신 유통 트렌드를 반영해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진출을 위해 마련된 지원사업으로 올해 총 2000명의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온라인 판매채널에 입점하고 있거나 또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보유하고 활용하고 있는 소상공인이 참여할 수 있다.

올해 브랜드 역량강화 지원사업은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콘텐츠 제작 △데이터 마케팅 교육의 2가지 커리큘럼으로 나눠 소상공인에게 최신 유통 트렌드를 교육하고 있다.

AI콘텐츠 제작 교육은 브이캣 등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과 이미지 제작방법을 배울 수 있으며 데이터 마케팅 교육은 챗지피티(ChatGPT)를 활용해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센터 등에 있는 매출 등을 분석해 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지역 각 소담스퀘어와 연계한 현장교육 뿐만 아니라 온라인 교육과 사후관리를 통해 온라인 커뮤니티 등 사업 참여 소상공인의 디지털 자생력 강화를 지원한다.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부산 소담스퀘어에서 열린 간담회에 참석한 소상공인은 "최근 주목받는 생성형 AI를 활용하면 부담을 절감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브랜드 역량강화 지원사업에 참여했고 교육을 들어보니 숏츠제작 등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이태식 한유원 대표이사는 "최근 AI가 사회 전반에 걸쳐 이슈가 되고 있어 관련 기술을 소상공인에게 보급하고자 브랜드 역량강화 사업을 마련했다"며 "많은 소상공인이 AI를 활용해 인건비 등과 같은 고정비 부담을 줄여 매출 확대와 업무효율 개선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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