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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경찰서는 최근 대마면 노인대학 어르신 4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교통안저교육은 류용하 교통관리계장이 강사로 나서 교통안전 보행 3원칙(멈춘다, 본다, 건넌다), 보행보조용 의자차 안전수칙, 이륜차 안전수칙,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 고령 운전자면허 자진 반납제도, 야간 보행 시 밝은 옷 입기 등 교통안전 수칙 등을 교육했다
특히 지난 3년간 교통 사망사고 총 16건이 발생했는데 이 중 9명이 노인 보행자와 고령자가 56%을 차지하고 있다는 점을 인식시켰다.
박인신 서장은 "교통 사망사고가 줄어들고 있지만 보행하는 어르신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면서 "운전자들의 과속운전, 신호위반 등이 사고 주요인으로 연중 집중단속을 펼칠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