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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식 “행복한백화점 입정 중기 온·오프라인 판로 확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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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5. 05. 29.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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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원, 행복한백화점 입점 중기 10개사와 간담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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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원은 지난 28일 서울 목동에 있는 한유원에서 행복한백화점 입점 중소기업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서울 목동에 있는 한유원에서 행복한백화점 입점 중소기업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태식 한유원 대표이사와 현재 행복한백화점에 입점한 중소기업 10개사가 참여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여한 한 중소기업은 "경기 불황으로 인해 매장을 비롯한 온·오프라인 판로가 점차 줄어 경영활동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장기화되고 있는 내수 침체로 인해 소비자들의 지갑이 닫혀 매출도 저조한 상황"이라고 토로했다.

또 다른 중소기업은 "행복한백화점 입점을 발판 삼아 타 백화점에 진출하거나 홈쇼핑, 라이브커머스 판로를 개척하는 등 혜택을 보고 있는 중소기업이 많다"며 "경기 불황을 극복하고 입점 브랜드와 행복한백화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협업을 강화할 수 있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태식 대표이사는 현장에서 "행복한백화점이 중소기업 판로지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입점 브랜드와 매출확보를 위한 판촉 행사를 확대하겠다"며 "현재 운영하고 있는 각종 지원사업과의 연계도 확대해 온·오프라인 판로 확대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답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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