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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금융환경 대응한다…NH농협금융, ‘제1차 신사업추진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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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강훈 기자 | 이서안 인턴 기자

승인 : 2025. 06. 24.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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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금융 경쟁력 높여…신사업 추진 방향 모색
임베디드 금융·디지털자산 시장 등 정책 변화 필요
(보도자료)(20250624)NH농협금융, 2025년 제1차 신사업추진협의회 개최(사진1)
NH농협금융지주는 지난 23일 이재호 전략기획부문 부사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주재로'제1차 신사업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 / NH농협금융지주
NH농협금융은 지난 23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2025년 제1차 신사업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재호 전략기획부문 부사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는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농협금융의 신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디지털 금융의 핵심 소비자인 2030 세대의 고객 확보 중요성과 공감대 형성의 필요성, 임베디드 금융 등 외부 협업 강화, 디지털자산 시장 등 대내외 정책 변화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금융권 신사업 사례와 국내외 스테이블코인 동향을 분석하고, 계열사 간 주요 신사업 현황을 공유하며 기업 간 협업 의지를 다졌다.

이재호 부사장은 "디지털금융 기반의 상품·서비스 경쟁력을 높여 고객이 자연스럽게 찾아오는 금융, 그리고 다양한 플랫폼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이 일상속에서 먼저 다가가는 금융을 만들어가자"며 "디지털자산 시장 등 다가오는 정책 환경 변화에도 회사별 사업 영역을 면밀히 점검하고 사업모델을 검토해 적극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손강훈 기자
이서안 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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