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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미, 갤러리아 백화점과 협업…드로잉 원데이 클래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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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5. 07. 25.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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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점·센터시티점·타임월드점 3곳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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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미 갤러리아 협업 원데이 클래스 대표 이미지.
모나미는 갤러리아 백화점과 협업해 가을학기 문화센터 드로잉 원데이 클래스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클래스는 모나미의 대표 제품인 네임펜, 프러스펜 등을 활용한 수업으로 광교점, 센터시티점, 타임월드점 등 3개 지점에서 진행된다. 원데이 클래스는 매달 새로운 주제에 따라 다양한 모나미 제품을 사용한다. 9월에는 갤러리아 광교점에서 모나미 네임펜T 트윈 24색을 이용한 '연못 드로잉' 수업이 열린다. 10월과 11월에는 각각 센터시티점과 타임월드점에서 모나미 프러스펜 36색 세트를 활용한 수업이 운영된다. 수강생 전원에게는 해당 수업에서 사용한 모나미 제품이 제공된다.

모나미는 원데이 클래스 운영 지역을 광교, 천안, 대전 등으로 확대했다. 신청은 25일부터 갤러리아 공식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이번 클래스는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오유 작가가 맡는다. 오유 작가는 작년 독일 크리에이티브 월드에서는 모나미 프러스펜으로 수채화 드로잉을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다.

모나미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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