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획전은 지난 7월 30일 체결된 무신사와의 수출 활성화 업무협약에 따른 후속 사업으로 서울 소재 의류, 주얼리, 수제화, 잡화 등 패션 제조 분야 유망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총 20개 내외의 기업을 선정한다. 선정된 기업은 무신사 글로벌 플랫폼 내 전용 탭을 통해 13개국 해외 소비자에게 자사 브랜드를 홍보하고 제품을 판매할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또한 서울중기청과 무신사 간 협업을 바탕으로 할인쿠폰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수출 기회를 넓힐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서울지방중기청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서울지역 레전드 50+ 참여기업은 가점부여 등을 통해 우대한다.
이병권 서울지방중기청장은 "이번 기획전은 국내 우수한 패션 브랜드가 온라인을 통해 세계 소비자와 직접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간 플랫폼과 협력을 강화해 서울지역 중소 패션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