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양문화예술재단 ‘안양연고 작가 발굴지원전’ 28일부터 전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820010009612

글자크기

닫기

안양 엄명수 기자

승인 : 2025. 08. 20. 15:3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지역 연고 둔 4명의 작가 선정 10월 5일까지 평촌아트홀서 전시
최우규 대표, 지역 연고 예술인 창작활동 시민들에게 널리 소개
안양예술재단
안양문화예술재단은 오는 28일부터 평촌아트홀에서 '2025 안양연고작가 발굴지원전' '우리의 시간은 빛나고 있어'를 개최한다. /안양문화예술재단
안양문화예술재단은 안양에 연고를 둔 역량 있는 미술인을 발굴·지원하고 창작 기반을 확장하는 '2025 안양연고작가 발굴지원전'을 오는 28일부터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우리의 시간은 빛나고 있어'를 주제로 10월 5일까지 평촌아트홀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시각예술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지역 연고 작가 4명이 참여한다.

선정된 작가는 안양 출생, 안양 소재 학교 졸업, 거주지 또는 작업실이 안양에 위치한 예술인들로, 지역성과 동시대성을 함께 보여줄 수 있는 창작 역량을 지닌 인물들이다.

이번 전시는 서로 다른 세대와 경험, 매체와 표현 방식을 지닌 작가들이 한 공간에서 만나 각자의 시간을 반사하고 비추며, 다층적인 '공명'을 만들어내는 장을 마련한다.

또 회화, 사진, 설치, 영상, 공예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개별의 시선과 언어로 세계를 해석하고, 이를 통해 세대와 감각, 시간과 공간을 연결하는 예술의 힘을 보여준다.

최우규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를 통해 지역 연고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시민들에게 널리 소개하고, 관람객들이 각자의 삶 속에서 예술과 만나는 깊은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