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캠페인은 '우리 모두에게는 저마다 그리운 집이 있다'는 메시지를 중심에 두고, 각기 다른 삶의 순간 속에서 집에 가고 싶은 마음을 그려냈다.
퇴근길 직장인, 학업에 지친 학생, 타지를 지키는 국군장병 등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의 모습을 통해 '집'이라는 공간이 주는 위로와 따뜻함을 조명했다.
KCC건설은 이번 캠페인을 위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젊은 사진작가들과 협업, 실제 일반인들의 영상과 사진을 활용해 꾸밈없는 '집으로 가는 순간'을 화면에 담아냈다.
KCC건설 관계자는 "마치 퇴근길 알고리즘 속 다양한 사람들의 일상을 함께 보는 듯한 구성 방식으로 시청자들의 감정 몰입을 극대화했다"며 "또한 배경음악으로 사용된 김창완의 '집에 가는 길'은 광고의 메시지를 한층 더 깊이 있게 전달하며 영상 전반에 감성을 불어넣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