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생활 바탕이 되는 바람직한 계약문화 위해 노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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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참여는 청소년 온라인 교육 플랫폼 '독 스쿨(Doc School)'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건강한 금융생활의 기초가 되는 공정한 근로계약 문화를 청소년에게 알리기 위해 진행됐다.
'웹툰노동'은 웹툰 보조작가의 노동 현실과 계약 문제를 다룬 다큐멘터리다. 웹툰 산업 내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목소리를 담아 근로환경과 계약 관행을 조명하고 '계약은 나를 지키는 첫걸음'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토스뱅크는 작품을 통해 청소년들이 올바른 인식을 형성하도록 돕고 지속가능한 창작 생태계와 건강한 노동 환경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하고자 했다.
토스뱅크는 DMZ Docs 인더스트리 토크 기간인 9월 12일부터 16일까지 영화제에 참여한다. 이중 첫날에 '웹툰노동'을 상영하고 관람객과 이야기를 대화를 이어갈 예정이다.
문유진 토스뱅크 CSR 매니저는 "금융생활은 건강한 노동에서 비롯되기에 계약은 일하는 나를 지키는 데 반드시 필요한 장치"라며 "앞으로도 쉬운 근로계약서부터 캠페인, 교육 플랫폼 참여까지 우리 사회에 바람직한 금융생활을 지탱할 수 있는 근로계약 문화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