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특성화고 부문 특별 채용으로 사회적 책임 이행 지속 확대
|
신입공채 부문은 UB, ICT, 전문자격(공인회계사), 보훈, 특성화고, 전역장교 등 총 6개 부문 150여명이다.
먼저 UB 부문은 기업고객금융·고객자산관리, 지역인재(6개 권역)를 구분해 모집하며 영업 역량과 디지털 기본 소양을 갖춘 자기주도적 인재를 채용한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 1차 면접전형, 2차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된다. ICT 부문은 IT, IT 플랫폼개발 등 직무별로 구분해 채용하며 필기전형 없이 코딩테스트와 면접 전형을 거쳐 선발한다.
이번에는 핵심직무 우수인재 확보를 위해 전문자격(공인회계사) 부문을 신설한다. 회계 분야의 전문역량을 보유한 한국공인회계사(KICPA) 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채용하며 채용 전형 중 필기전형 없이 진행된다.
보훈 대상자와 특성화고 졸업생을 위한 특별채용도 실시하고 있다. 전역장교 부문 채용도 운영하여 다양한 인재에게 기회를 제공한다.
오는 9월 9일 서류 접수가 마감되며 최종합격자는 11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혁신적인 마인드로 미래 금융시장을 함께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인재 채용을 확대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