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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과 함께 하는 금융 미래 설계” 신한은행, 헤이영 서포터즈 3기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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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우섭 기자

승인 : 2025. 08. 29. 17:10

창의적 아이디어·디지털 트렌드 갖춘 100명 대학생 선발
전국 170여개 대학과 MOU 체결…브랜드 메시지 만들어 나가
[보도자료 이미지]신한은행 헤이영 서포터즈 3기 발대식 개최
29일 서울시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 20층 대강당에서 진행된 '헤이영 서포터즈 3기 발대식'에서 신한은행 관계자 및 서포터즈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신한은행
신한은행이 29일 서울시 중구 소재 본점 20층 대강당에서 '헤이영 서포터즈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헤이영 캠퍼스'는 신한은행이 금융권 최초로 출시한 대학생 전용 모바일 플랫폼이다. 모바일 학생증, 전자 출결 등 학사 서비스와 용돈줍줍, 소수결 등 콘텐츠로 구성돼 있다.

신한은행은 전국 170여개 대학과 헤이영 캠퍼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현재 120개 대학에서 전용 앱을 통해 대학생 니즈에 초점을 맞춘 고객지향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헤이영 서포터즈 3기'는 '헤이영 캠퍼스' 플랫폼을 통해 참가자 신청접수를 진행했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디지털 트렌드 감각을 갖춘 100명의 대학생을 선발했다.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헤이영 서포터즈 3기'는 SNS 콘텐츠 기획 및 제작, 헤이영 캠퍼스 협약 대학 홍보, 헤이영 캠퍼스 오프라인 행사 참석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헤이영만의 개성 있는 브랜드 메시지를 직접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헤이영 서포터즈는 브랜드 홍보를 넘어 대학생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만들어가는 소중한 경험과 성장의 기회"라며 "헤이영 서비스가 젊은 세대의 금융생활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지난 7월 7일부터 이달 27일까지 '제1회 헤이영 캠퍼스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진행했다. 전국에서 총 300개 대학생 팀이 참가했으며, 이 중 본선에 진출한 10개 팀이 본선 무대에 올라 서비스 기획과 금융상품 부문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표하며 경합을 벌였다. 본선 무대에서는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등이 수여됐으며, 대상 수상팀에게는 500만원의 상금이 전달됐다.
임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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