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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첫 여성 대변인 탄생…김지현 신임 대변인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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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5. 11. 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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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에서 처음으로 여성 대변인이 탄생했다.

28일 중기부에 따르면 김지현 신임 대변인<사진>이 임명됐다.

김 신임 대변인은 1977년으로 부산대학교 화학공학과 학사, 한국과학기술원(KAIST) 경영학 석사를 받았다.

김 신임 대변인은 기술고시 39회 출신으로 중소기업청 경영판로국 해외시장과, 중소기업청 생산기술국 기술개발과장, 중기부 창업진흥정책관실 기술창업과장, 대통령비서실 중소벤처비서관실 행정관, 중기부 창업진흥정책관실 창업정책총괄과장, 중기부 중소기업정책관실 정책총괄과장, 중기부 운영지원과장, 중기부 소상공인정책실 상생협력정책관 등을 역임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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