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전주시, 관자원봉사 마일리지 사용처 확대…117곳서 사용 가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1128010015115

글자크기

닫기

전주 박윤근 기자

승인 : 2025. 11. 28. 10:2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자원봉사 마일리지 전국 최초 시행한 전주시, 전주시청 주차장 등 마일리지 사용처 추가
제증명 수수료와 공영주차장, 체육시설, 경기전, 동물원, 자연생태관 등 117곳에서 사용 가능
전주시 청사 전경
전주시 청사 전경
전북 전주시가 봉사를 통해 소외된 이웃들을 돌보는 천사 시민들에게 주는 인센티브의 사용처를 늘리기로 했다.

사단법인 전주시자원봉사센터는 전주시청 주차장, 송천3동 주민센터·혁신 공영자전거 대여소 등을 자원봉사 마일리지 사용처로 추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마일리지 사용처 추가는 자원봉사자들에게 더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마일리지 사용처는 △동물원 △자연생태박물관 △경기전 △완산벙커 △주차장 44개소 △체육시설 20개소 △민원실·주민센터 38개소 △공영자전거 대여소 11개소 등 총 117곳으로 늘어나게 됐다.

마일리지 포인트를 사용하고자 하는 시민은 사용처에서 자원봉사자증을 제시하고, 마일리지 차감을 확인한 후 이용하면 된다.

자원봉사 마일리지제도는 봉사활동 1시간당 240포인트씩 적립해 주는 제도로, 자원봉사자증을 발급받아야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다.

이경진 전주시자원봉사센터장은 "앞으로도 마일리지 사용처 확대를 통해 자원봉사자들이 마일리지를 사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윤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