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산업협동조합, 중업사랑나눔재단에 5천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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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 후원금 1억원, 한국정보산업협동조합 후원금 5000만원, 총 1억5000만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는 전국 20개 회원 조합을 중심으로 1994년 설립됐으며 전국 레미콘 업계의 공동사업·조합원사의 자주적인 경제활동 지원 등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경북 산불피해로 1000만원 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으며 2021년 재단 누적후원금 1억원을 돌파해 9988사랑나누미 명장칭호를 수여 받았다.
한국정보산업협동조합은 1981년에 설립해 지난 40년간 정보화 구축에 중추적인 역할을 했으며 특히 공공부문의 정보사회 건설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매년 회원사가 자발적인 성금모금으로 사랑나눔재단에 기부하여 중소기업계의 사회적 책임에 솔선수범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2025 최고경영자 세미나'를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살리기에 동참하기 위해 충북 단양에서 개최해 민생경제 회복에 함께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경기침체로 기업 운영이 어려운 시기에도 나눔에 함께한 두 분 후원자에게 감사하다"며 "후원자분들의 성원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중소기업계의 따뜻한 나눔이 우리 사회에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