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군에 따르면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한 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서 우수 등급을 받아 최종 선정됐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은 주택, 상가, 축사 등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보급하는 사업이다.
군은 이번 공모를 통해 국비 10억을 확보했으며, 총 29억원을 투입해 255개에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에서 임실군은 주민체감형 전략과 구체적 실행계획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의 이번 공모사업 우수선정은 이러한 정부 정책기조에 발맞춰 군민생활에 직접 도움이 되는 에너지 보급중심 전략을 추진해 온 결과로 평가된다.
심민 군수는"군민들이 실질적인 에너지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